아 ..씹 발 ㅋㅌㅋㅋ
진짜 욕나올만큼이나 짜증나는기분이다.
지금.
장준혁이란 이인간때문에, 내 인생은 없어졌다.
원래, 내가 없다. 사라졌다.
난 시험기간인데, 2주도 안ㄴ남았는데
정말 ‘미쳤다’고 밖에는……..
하루동안 생각하는것의 90이 장준혁
3이 패션 3이 옷, 공부는 4 „정도??
미친거아니야진짜
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너무 짜증나
장준혁은.. 또 설래는멘트 하나둘씩 날려서
다잡은 내마음다시 흔들고 진짜..
뭐 냐?아 진짜로 진심으로 짜증난다
그러고선 지는 독서실가고..
난 니생각하느라고 추석내내 독서실 갈 생각조차 못했다고시발
아
이런것도 첨이라 너무 당황스럽고..내자신한테 화가난다.
분하다. 내가 , 이 한남자때문에 왜 내 인생을 이따구로 살아야되는지모르겠다
지금 쇼철인데도 , 진짜 이번에 제대로된쇼 만트만
그것마저 뒷전이된..? 어떻게 이럴수가
다시 나를 찾고싶다 아 하느님 제 이런모습을 이렇게 타락한모습을
보고 어떻게 그냥 절 이리 방치하시는겁니까
지금 장ㅇ준혁이 저한테 너무너무 중요하고, 너무나 중요해진나머지
아버지의 순위마저 위태로울지경이라고요!!!!!
그어떤것이라도, 아버지를 능가하는 아버지보다 더 중ㅇ요한것이라면
모두 원수라면서요
장준혁이 진정 제 원수라면. 빨리 정말 빨리 거두어가세요.
제가 너무 사랑하는사람이지만
원수라면,
어서 지금당장이라도 좋으니까.
거두어가세요.
원해요..
저를, 제 정신과 영혼을 붙잡아주소서
진정 원합니다.
아멘